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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최도철^^^ | ||
특히, 점심때에는 복지관 식당에서 장애우들과 같이 식사를 하고, 재활치료 프로그램 도우미로도 참여하는 등 장애우의 어려운 여건을 몸소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원들을 맞이한 종합복지관장(이제근)은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준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특히, 재활치료프로그램 도우미활동과 관련, 장애우가 사회에 발을 내딛을 수 있는 여건을 만들 수 있도록 힘써달라는 부탁의 말과 함께 장애우들의 마음이 한껏 밝아졌다며, 거듭 감사의 마음을 표시 하였다.
한편, ‘바다와 등대’ 회장(최명두)은 우리 주변에서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들과 함께 정을 나누고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는 것은 참으로 보람된 일이라며, 참석한 회원들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작지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월1회 정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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