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6.25전쟁 제56주년 기념행사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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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6.25전쟁 제56주년 기념행사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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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3일(금) 오전 11시 김천문화예술회관

경상북도는 6. 23일(금) 오전 11시 김천문화예술회관에서 경상북도 재향군인회(회장 이재권) 주관으로 호국영령의 얼을 기리기 위한 6.25전쟁 제56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정무부지사, 도승회 도교육감, 김상기 50사단장, 등 도 단위 유관기관 단체장과 참전용사, 보훈단체장, 재향군인회 회원 등 1,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날의 아픔을 되돌아 보면서 호국영령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렸다.

이의근 경상북도 지사는 이철우 정무부지사가 대신이 읽은 격려사에서 56년전 6.25전쟁은 동족간의 전쟁으로 국토가 황폐화되고 수백만이 넘는 희생자가 발생하는 등 엄청난 비극을 초래 하였으며 아직도 전쟁이 상흔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다고 밝히고 전몰호국 영령들과 참전용사 여러분들의 고귀한 나라사랑 정신은 영원히 기억될 것이며 다시는 이 땅에 고난의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다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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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국이죽었다 2006-06-25 12:40:49
병국이 없다~~(맹구)
저런 인간들은 끝까지 찾아내서 구속시켜야지.
세상이 이지경되는 것도 저런 인간들 때문이지.
뉴스타운도 보호법을 만들던지 해야지....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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