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강대찬)에서는 국유림을 보다 가치있는 경제림으로 집중 육성하고, 산림사업중 발생되는 임산물을 알뜰히 수집· 매각하여 국고세입 증대는 물론 이용가치가 없는 목재를 별도 수집하여 불우한 이웃에게 무상지원 하기로 하였다고 했다.
이에따라, 국유림을 보다 가치있는 경제림으로 집중 육성하고 생태적으로 건강한 숲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14억여만원의 사업비를 투자, 1,500ha에 이르는 국유림에「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모토로 숲가꾸기사업을 실행하고 있으며,
숲가꾸기사업장에서 생산된 목재는 목재이용 및 재해예방차원에서 최대한 수집하여 이용가치가 있는 목재는 매각하고, 이용가치가 없는 목재는 수집하여 농·산촌 주민들과 장애인,독거노인,소년소녀가장 등 사회적 취약계층에 지방자치단체(면사무소)와 이장, 새마을지도자등 협조를 받아 지원할 방침이라고 한다.
또한 2006년 6월 현재 고속도로변 경관림조성을 추진·실행하여 쾌적한 도로주행 환경을 제공하는 등 산림의 경제적 육성과 더불어 산림의 공익적 기능이 최대한 발휘 되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고 했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금년 하반기에도 산림의 경제적 육성과 더불어 지속적인 유가 상승으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있는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국유림영림단의 협조를 받아 화목을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