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69ː잡수세요………………………집필자 유모모ː서울교대
×이 떡은 형님이 잡수세요--------- ○이 떡은 형이 먼저 잡수시오
<안녕 하세요>라는 말이 초등학교 도덕교과서에 나와서 <안녕하십니까>․<안녕하셨습니까>라는 <공경말>을 무너뜨리고 말았습니다. <안녕하세요>라는 말이 <효도언어>를 무너뜨렸습니다. 집필자 유병렬이 <형님이 잡수세요>라는 글을 지었습니다. <형이 먼저 잡수시오>라고 말해야 됩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셨습니까> <그러합니다> <안녕히 가십시오>라는 말을 일으키면 청소년 범죄를 막을 수가 있습니다.
쪽69ː네가 먹어라……………………집필자 유모모ː서울교대
×네가 먹어라-------------------- ○자네가 먹게
풀이ː 자네가 먹게 <네가 먹어라>라는 말은 어른이 아들딸 며느리 손자손부에게 사용하는 말입니다. <자네가 먹게>라는 말은 형이 아우에게, 누나가 동생에게 사용하는 말입니다. 형은 아우에게 <자네>라는 말을 부르면서 <하게말>을 사용해야 됩니다. 형제는 동급이어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집필자는《효도언어》《가정언어》《효도보감》을 읽어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가정언어>와 <남남언어>가 밝게 보일 것입니다. 아들딸 며느리 손자손부는 하급자이기에 <네가 먹어라>라는 말을 사용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교과서 바로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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