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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팔용김천시장은 시의회 의원들의 그동안 적극적인 의정활동 공로에 감사하는 패를 전달 했다.
의회는 제4대 의회 마지막 임시회를 맞아 지난4년 동안 총37회 중 8회 정례회 및 39회의 걸쳐 조례안126건, 동의 승인안 42건, 예산결산안23건, 규칙안3건 건의결의안 12건등 총 206건을 처리해 변화하는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처리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4회에 걸쳐 행정사무감사와 결산검사를 통해 공명정대한 행정집행과 효율성 있는 의회 운영를 운영해 오는 한편 14회의 시정 질문을 통해 시정추진을 점검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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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인 의정활동 결과 지난해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지방의회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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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팔용 경북 김천시장이 "재해복구비를 타내기 위해 태풍 때 노후된 다리를 여러개 파손했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박 시장은 21일 기자와 통화에서 "장마나 태풍이 올 무렵에 공사를 하는 척 하며 허술한 다리 기둥을 굴착기로 들이받아 흔들거리게 한 적이 여러 번 있다"며 "비가 많이 와서 다리가 떠내려 가면 정부로부터 재해복구비를 탈 수 있었기 때문에 이 같은 일을 지시했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작은 다리를 하나 만드는 데에도 수십억원씩 들어가기 때문에 국비를 받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었다"며 "그만큼 국비를 타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자치단체장들끼리 만나면 이와 같은 얘기를 한다"며 "그런 일은 허다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21일 한 언론이 보도한 인터뷰에서도 이와 같은 사실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