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의회 제4대 임시회 마지막회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천시 의회 제4대 임시회 마지막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4대 지방자치경영대상 수상하는 괘거

^^^ⓒ 뉴스타운 최도철^^^
김천시의회(의장 김정국)는 제100회 임시회가 21일부터22일까지 이틀간의 임시회기로 제4대에 들어서 마지막 임시회가 열렸다.

박팔용김천시장은 시의회 의원들의 그동안 적극적인 의정활동 공로에 감사하는 패를 전달 했다.

의회는 제4대 의회 마지막 임시회를 맞아 지난4년 동안 총37회 중 8회 정례회 및 39회의 걸쳐 조례안126건, 동의 승인안 42건, 예산결산안23건, 규칙안3건 건의결의안 12건등 총 206건을 처리해 변화하는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처리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4회에 걸쳐 행정사무감사와 결산검사를 통해 공명정대한 행정집행과 효율성 있는 의회 운영를 운영해 오는 한편 14회의 시정 질문을 통해 시정추진을 점검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뉴스타운 최도철^^^
아울러 공공기관 및 기업유치 특별위원회외 6개 특위를 구성,고속철역사와 혁신도시유치로 신 성장 거점 도시로 거듭나는데 기여하고 전국체전성공개최를 위해 중앙부청와 경북도를 방문하는 등 분주한 의정활동을 해 왔다.

적극적인 의정활동 결과 지난해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지방의회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앉았다.

^^^ⓒ 뉴스타운 최도철^^^
^^^ⓒ 뉴스타운 최도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4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김세다 2006-06-21 17:57:56
지방의회도 따라서 중계방송 하고 있구먼요. 조금전에는 동네 이장이 웃껴놓았는데...

시민 2006-06-21 18:28:37
김천시의회가 제5대에서는 상부기관으로 부상할것인지 두고바야 알곘지요 벌싸 전반기 의장문제를 놓고 아웅다웅 하고 있는것 같은데 제발 의회로서 의원으로서의 자질문제를 따져봐야 하겠지요,

평화동 2006-06-21 18:30:16
임경규의원이 의장이 되야지요,3선의원으로 지방정치인 최다선의원 아닙니까.

심하구 2006-06-21 19:14:51
왜없어?

박팔용 경북 김천시장이 "재해복구비를 타내기 위해 태풍 때 노후된 다리를 여러개 파손했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박 시장은 21일 기자와 통화에서 "장마나 태풍이 올 무렵에 공사를 하는 척 하며 허술한 다리 기둥을 굴착기로 들이받아 흔들거리게 한 적이 여러 번 있다"며 "비가 많이 와서 다리가 떠내려 가면 정부로부터 재해복구비를 탈 수 있었기 때문에 이 같은 일을 지시했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작은 다리를 하나 만드는 데에도 수십억원씩 들어가기 때문에 국비를 받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었다"며 "그만큼 국비를 타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자치단체장들끼리 만나면 이와 같은 얘기를 한다"며 "그런 일은 허다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21일 한 언론이 보도한 인터뷰에서도 이와 같은 사실을 밝혔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