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유라와 마필관리사 A씨의 열애설이 연신 화제다.
15일 한 매체를 통해 마필관리사 A씨가 정유라에 애틋한 시선을 보낸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이 제기됐다.
이날 매체에 따르면 '최순실 게이트 사건'으로 귀국후 한 집에서 살게 된 둘은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A씨는 지난 2016년 인천 아시아게임에서 은메달을 딴 직후 최순실 일가와 관계를 맺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둘이 카톡을 통해 업무 지시 등을 받아왔으며 과거 그녀가 독일에 머물 때 단체 카톡방을 함께 사용한 흔적이 수사를 통해 밝혀지기도 했다.
당시 카톡방에서는 둘은 이모티콘을 주고 받을 정도로 막역한 사이로 보였고, "애인인 줄 알았다"는 제보가 제기되기도 했다.
둘을 모습을 목격한 교민에 따르면 "나는 애인인 줄 알았다. 담배를 같이 피었다"라고 말했다.
또한 "꼭 남편 같더라 옆에 계속 붙어 다니고 아기한테도 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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