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17일 오전9시부터 11시20분까지 동천실내체육관에서 교육인적자원부장관, 문화관광부차관보, 대한체육회장, 박맹우 시장, 지역 국회의원, 기관·단체장, 학생, 시민 6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개회식’이 거행되었다.
‘작은 설레임’, ‘우리들만의 오디션’, ‘모두에게 박수를’, ‘이야기를 잇는 울산’이라는 테마로 사전행사, 식전행사, 공식행사, 식후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사전행사는 개그맨 김종석과 관람객이 함께하는 Dance!Dance!Dance!, 해울이와 함께 율동을, 월드컵의 열기속으로 등이 펼쳐졌으며 식전행사에서는 사물놀이, 에어로빅, 발레공연이 어우러진 작은 설레임, 꿈의 무대로, 이색공감, 열정의 순간, 어울림한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공식행사는 귀빈입장, 개식통고, 선수단 입장, 개회선언, 환영사, 대회기 게양, 개회사, 기념사, 선수·심판대표 선서, 결의문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식후행사에서는 울산의 과거와 현재를 표현한 ‘고기잡는 마을’, ‘역동의 울산’, ‘이야기를 잇는 울산’, ‘하늘을 나는 자동차’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관악대, B-Boy(카이크루), 일렉퓨전 앙상블(투지)의 특별공연이 이어져 대미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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