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7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폐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제207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폐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7대 경북도의회 마지막 임시회 임기만료 행사 가져

^^^ⓒ 뉴스타운 최도철^^^
경상북도의회(의장 이철우)는 6월16일 오전11시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그동안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 3건을 처리하고 10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된 제207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로써 지난 2002년 7월 개원한 제7대 경상북도의회 의원의 임기 4년이 만료 되었고, 다음달 초 제8대 경상북도의회 원구성과 함께 새로운 임기 4년이 시작된다.

이날 처리된 안건은 경상북도 지방재정공시 심의위원회 운영조례안, 경상북도 사무위임 조례일부개정조례안, 경상북도 민물고기 생태체험관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 총 3건의 안건이 처리되었다.

^^^ⓒ 뉴스타운 최도철^^^
본회의 이후 12:00시 경상북도의회 의원식당에서 제7대 도의회 임기만료 행사를 가지고, 이철우 경상북도의회의장을 비롯한 57명의 도의원과 함께 이의근 도지사, 경상북도 각실국장 , 도승회 교육감과 교육청 국장, 윤시영 경북지방경찰청장 등 경상북도내 기관장 및 등 100여명이 참석 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의회의장은 인사말에서『지난 2002년 당선될 때 마지막 무보수 명예직으로서,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고 밝히고, 『 동료의원들이 도정발전을 위해 도민의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고, 의정에 적극 반영해 왔으며, 그야말로 헌신적이고, 열정적으로 집행부와 함께 의사당에서 경북발전을 위해 활발한 토론을 벌리고, 정책 대안을 제시해 왔다』고 했다.

아울러 『여론을 합의로 이끌어 내면서 진정한 지방자치가 이 땅에 올바르게 풀뿌리 민주주의가 정착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한 4년이었다』고 말하고, 『지금까지의 알찬 결실은 자치문화를 꽃피울 수 있는 디딤돌이 되어 제8대 도의회에서는 지방정치가 더욱 계승․발전시켜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농소면 2006-06-18 12:51:19
우리지역도의원은 어디갔노?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