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일독립운동기념탑 완공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항일독립운동기념탑 완공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총사업비 50억원이 투입

^^^▲ 45m 높이의 대구.경북항일독립운동기념탑
ⓒ 뉴스타운 우영기^^^
45m 높이의 대구.경북항일독립운동기념탑이 대구 동구 효목동 망우당공원에 우뚝 섰다.

㈔대구.경북항일독립운동기념탑건립위원회는 착공 7개월여만이자 사업추진 2년만에 독립운동기념탑을 완공해 15일 준공식을 가졌다.

망우당공원의 4천700㎡에는 독립운동기념탑과 지하 전시관(450㎡), 광장 및 조경(4천500여㎡) 등이 조성됐으며, 총사업비 50억원이 투입됐다.

기념탑 건립은 대구.경북지역이 국채보상운동과 대한광복회 결성 등 항일독립운동의 중심지인만큼 역사적인 발자취를 되새긴다는 차원에서 추진됐다.

기념탑에는 대구.경북지역 출신 애국지사 1천794명의 이름이 새겨져 있고, 시.도민에게 항상 개방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