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 CEO, 산림조사를 위한 산림 현장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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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 CEO, 산림조사를 위한 산림 현장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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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림계획 수립을 위한 산림조사, 북부지방산림청장 일일 조사

^^^ⓒ 뉴스타운 남해인^^^
산림조사는 국유림 경영계획을 수립하는데 기초자료를 조사하는 작업이다. 숲의 현황과 토양, 입지조건을 조사하는 작업이며 대부분 오지에 위치한 국유지의 경우에는 이동시간조차 오래 걸린다. 북부지방산림청장 김현식은 산림조사의 품질 향상을 위해 2006. 6. 13일 1일 조사요원으로 활동하였다.

산림조사는 국유림의 효율적인 경영 및 관리를 위하여 영림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고자 산림조사를 실시하는 것으로 국유림 경영에 가장 기본이며 근본을 이루는 업무라 한다.

이번에 조사한 인제지역은 전체면적 24,468ha이며 2007~2016년까지 10간의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산림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현재 4명의 현장 조사 직원이 조사하고 있으며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일선직원들과 일일 조사활동을 같이하여 조사요원들을 격려하고 직접 현장조사를 실시하였다.

산림조사는 2인 1조이며 총 4개조가 2006년 2월에 시작을 하여 6월말 종료할 목표로 임업직 공무원이 직접 나무의 종류와 높이, 지름 등과 토양에 대하여 자세하게 조사하는 업무로 1일 평균 200ha를 조사하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산림생태계의 보호와 산림의 기능을 최적으로 발휘하도록 본 존사를 토대로 지속가능한 기능별 관리체제로 전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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