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술집' 최희서를 향한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배우 최희서는 22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 출연,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했다.
이날 최희서는 출연작 '박열'에 얽힌 비화를 전하며 출연진들의 이목을 모았다.
최희서는 앞서 개봉한 '박열'에서 제국주의에 저항하는 가네코 후미코 역으로 활약하며 대중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그녀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박열'을 통해 상을 받았지만 특별히 변한 건 없다. 마음이 편해졌고, 엄마 목소리가 조금 바뀌었을 뿐이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이어 그는 "요즘도 지하철이나 버스를 자주 이용한다. 하루는 지하철에서 친구에게 언성을 높여가며 얘기하고 있는데 주변에 있던 커플이 '맞네, 맞아' 하고 지나가더라. 심장이 철렁했다. 친구한테 막말이라도 했으면 큰일 났을 거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현재 온라인에는 최희서의 차기작을 기대하는 누리꾼들로부터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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