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오는12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커먼 그라운드에서 특별한 마켓을 운영한다.
‘생명을 구하는 선물’이라는 테마로 진행되는 이번 마켓은 참여 셀러들이 다양한 소품과 먹거리를 판매한 수익금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전달해 지구촌 어린이들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마켓 운영은22~24일 오후 2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되며,마켓에는 의류와 라이프스타일 소품을 판매하는 ‘커먼그라운드 셀렉트 샵’과10여개 팀의 창작 작가들이 참여해 엽서, 액세서리, 캔들 등 다양한 아트 소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뱅쇼, 커피 등을 판매하는 푸드 트레일러도 등장해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 한다.
방문객들은 친구,연인,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크리스마스 추억도 쌓고,나눔도 실천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후원본부 이정현 팀장은 “연말연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 수 있는기회”라며 “작은 참여가 지구촌 어린이들에게는 큰 힘이 된다”고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한편 마켓 외에도 12월 20일부터2018년 1월 2일까지 커먼그라운드 실내 쇼핑공간에서 유니세프 홍보부스가 운영돼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보내지는 실제 영양실조 치료식과 교육용품,의약품 등이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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