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사상 월드컵 원정경기 첫 승리이자 아시아 축구의 자존심을 보여준 한판 승부였다.
애국심과 축구에 대한 열정으로 끝까지 투혼을 보여준 대표팀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
이번 승리는 독일현지에까지 가서 그라운드의 선수들과 혼연일체 호흡을 보여준 붉은 악마들과, 거리에서 직장에서 가정에서 한마음으로 성원한 온 국민의 승리이다.
이번 승리를 통해 월드컵 16강 진출을 향해 승승장구하기 바란다.
2002년 4강신화의 재현을 다시한번 온 국민과 함께 기원한다.
2006년 6월 13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정현(金廷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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