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4천만달러의 투자협약(MOU)을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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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문수 경기도지사 당선자가 12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 3M본사에서 손학규 경기지사와 함께 1억4천만달러의 투자협약(MOU)을 체결하고 있다. ⓒ 뉴스타운 문상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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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문수 경기도지사 당선자가 12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 3M본사에서 투자협약식을 가진 뒤 공항으로 이동중인 버스 안에서 한선교 의원에게 다정하게 김밥을 먹여주고 있다. ⓒ 뉴스타운 문상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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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원조(元祖) 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김문수 경기지사 당선자의 축사였다. 그는 학생-노동운동을 벌였던 자신의 과거를 담담하게 회상하면서 “우리가 잘못했다. 우리와 같은 생각을 가졌던 사람들이 나라를 망치고 있다. 양심의 가책을 느낀다”고 고백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자, 안상영 인천시장의 축사도 있었지만, 뉴라이트운동에 대한 덕담 수준의 얘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