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투자유치 세일은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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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투자유치 세일은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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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4천만달러의 투자협약(MOU)을 체결

^^^▲ 김문수 경기도지사 당선자가 12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 3M본사에서 손학규 경기지사와 함께 1억4천만달러의 투자협약(MOU)을 체결하고 있다.
ⓒ 뉴스타운 문상철^^^
^^^▲ 김문수 경기도지사 당선자가 12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 3M본사에서 투자협약식을 가진 뒤 공항으로 이동중인 버스 안에서 한선교 의원에게 다정하게 김밥을 먹여주고 있다.
ⓒ 뉴스타운 문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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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호 2006-06-22 11:27:58
변신무제= 변신무죄?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원조(元祖) 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김문수 경기지사 당선자의 축사였다. 그는 학생-노동운동을 벌였던 자신의 과거를 담담하게 회상하면서 “우리가 잘못했다. 우리와 같은 생각을 가졌던 사람들이 나라를 망치고 있다. 양심의 가책을 느낀다”고 고백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자, 안상영 인천시장의 축사도 있었지만, 뉴라이트운동에 대한 덕담 수준의 얘기였다.

보스톤 2006-06-14 10:40:43
김문수 당선자의 혹독한 외자유치 수업

"15시간 비행 후 3시간 취침. 아침과 점심 김밥으로 해결하며 투자상담과 MOU(양해각서) 체결, 그리고 비행기로 밤샘 이동".

김문수 경기도지사 당선자가 손학규 도지사로부터 외자유치 비법을 혹독한 체험을 통해 전수받았다.

손 지사와 함께 "쌍끌이 투자유치"를 위해 미국 방문길에 오른 김 당선자는 지난 12일 오전과 오후(이하 현지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 3M본사에서 1억4천만달러, 보스턴에서 에어 프로덕츠으로부터 1억3천만달러를 각각 유치하는 등 모두2억7천만달러의 투자 유치실적을 올렸다.

이 과정에서 김 당선자는 장시간 비행의 피로 속에서 김밥으로 끼니를 해결하며손 지사가 지난 4년동안 쌓아온 투자기법을 몸으로 체득하는 기회를 가졌다.

김 당선자는 12일 밤 보스턴에서 손 지사 일행과 헤어질 때까지 미국측 투자기업 관계자들에게 경기도의 변함없는 지원과 협력을 약속했다.

김 당선자는 3M 본사를 방문한 자리에서는 3M의 수준높은 기업환경에 감탄하며"앞으로 경기도에서도 이 같은 환경 속에서 기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또 한국 투자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보스턴 외곽 EMC 본사를 방문한 자리에서는투자자의 관심을 끌기 위해 서툰 영어솜씨지만 진지한 표정으로 국내 투자환경을 설명하기도 했다.


경기도 2006-06-14 10:05:46
어떻게 세일하던 돈만 많이 벌어왔어 잘 살게 좀 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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