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진국형 안전사고 막을수는 없는가?
스크롤 이동 상태바
후진국형 안전사고 막을수는 없는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도.기술을 지휘할 안전관리자 증원과 시공자를 엄벌해야만 또다른 사고를 막을 수 있다는 지적이다

▲ ⓒ뉴스타운

최근 잇따라 일어나는 타워크레인 사고가 경기도 평택시 한 아파트에서 또 발생하여 작업자1명이 추락 사망.4명이 부상했다.

매번 유사 사건을 보면 똑 같은 현상이다. 그럼 여기서 관리적으로 분석해 본다면

첫째는 타워크레인 설치시 높이와 지브 (붐대)가 무리하게 높이고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또한 김대중.노무현 정부에서 안전관리자수를 대폭 줄여서 감독.기술을 해야 할 안전관리자 수가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시공업체의 안전의식은 아직도 부재중이라는 쓴소리가 나오고있다.

시공업체의 성급한 시공으로 작업자는 안전을 무시한 채 작업을 하다보면 큰 대형사고로 이어 지는 것이다. 항상 사고가 나면 안전관리자 또는 애궂은 현장소장만 구속또는 벌금형이다.

지도.기술을 지휘할 안전관리자 증원과 시공자를 엄벌해야만 또다른 사고를 막을 수 있다는 지적이다. 시공제일이 아니라 안전제일이 필요한 인식을 가져야 할 것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