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2007국가지원예산 확보총력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북도, 2007국가지원예산 확보총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무부지사 중앙부처방문, 07년 지역현안사업 설명

경상북도는 2007년도 국가지원예산 확보를 위해 6월13일 정무부지사를 단장으로한 T/F팀이 정보통신부 건설교통부 산업자원부 해양수산부를 방문했다. 도는 그동안 이철우 정무부지사가 국회 및 기획예산처를 방문한데 이어 34회에 걸쳐 실국장등이 중앙부처를 다녀오는 등 2007 국가지원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김관용 도지사 당선자가 도정추진 일성으로 지역경제활성화를 주창하고 이를 성취하기 위한 구체적인 사항으로 국가지원예산확보를 위해 총력을 집중할 것과 중앙정부 시책사업 유치를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을 강력히 지시한데 따른 것으로, 특별히 수도권과 치열한 유치경쟁을 벌이고 있는 구미 모바일특구 유치를 관철시키기 위하여 정무부지사가 노준형 정보통신부장관등 간부공무원을 직접면담하고 모바일특구 경북유치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역설한 것이다.

이철우 정무부지사는 정통부관계관과의 면담에서 수도권규제 완화조치로 구미LCD공장의 경기도 이전 등에 따라 더욱악화된 소외감 등 지역민심의 동향을 전달하고 삼성전자 등 많은 전자산업이 집중되어 있어 모바일 특구로서의 인프라가 잘 갖추어진 구미시의 장점 등을 설명하고 지역에 유치가 가능하도록 정책적인 배려를 요청했다.

한편 경북도는 도청직원들의 모바일특구관련 지식함양과 분위기 조성을 위해 6.16일 오전 장병조 삼성전자 구미공장장을 초청 ‘모바일 특구와 정보통신산업의 미래’라는 제하의 특강을 실시할 계획으로 있는 등 특구 유치를 위해 적극 노력 중이다.

도는 중앙예산확보를 위해 1월부터 국비확보를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각 팀별로 중앙부처와 국회를 집중 방문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으며 중앙부처에서 기획예산처로의 예산안 제출일정에 맞추어 도의 역점추진시책사업을 각부처 예산편성에 반영하기 위해 전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철우정무부지사는2007년국가예산반영을위해 지난 4월 국회를 방문해 지역구의원과 간담회를 통해 『1의원 1사업 책임제』를 추진하는 한편 중앙예산확보와 지역구 예산반영 연계를 제시하는 등 정치권의 노력을 촉구하였으며

기획예산처 등 중앙부처 방문시 담당실무자를 직접 찾아 사업의 타당성을 설득하였으며 또한 지역출신공무원과 간담회 등을 통해 향토의 어려운 실정을 적극 알리고 국토의 균형발전 차원에서도 지역의 입장을 대변하고 정부정책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한 바 있다.

금번에도 건설교통부, 산자부 및 해양수산부를 방문하고 지역의 필수확보사업에 대해 필요성과 당위성을 직접 설명하고 반드시 2007 예산에 반영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정부예산안이 기획예산처에서 국회로 제출하게 되는 9월말까지 중앙부처에서 누락된 사업 반영을 위해 전행정력을 집중하고,

국회의결단계에서는 지역정치권과 협조를 통해 필수확보사업을 반드시 관철시킴으로서 2006년도 보다 많은 국가지원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