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화재진압․구조․구급활동, 조직 활성화부문, 홍보활동부문, 봉사활동부문에서 김천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가 경북도내 23개 시· 군 358개 의용소방대 중 우수점수를 받았고, 우수의용소방대원으로는 김천 소방서의용소방대 구조반장 박지환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에, 김성수 김천소방서장은 1981년 창설된 김천소방서 여성의용소방가 경상북도 우수의용소방대로 평가 받은 것을 축하하고, 앞으로도 각종 재난 상황발생시 지역주민에게 희생· 봉사하는 시민안전 지킴이로 최선을 다하는 의용소방대로 발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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