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방인' 서민정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16일 방송된 JTBC '이방인'에서는 서민정과 그녀의 남편 안상훈의 힘들었던 미국 생활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서민정과 안상훈은 자신들의 첫 만남을 회상, 딸 예진 양 임신 당시 힘들었던 사연을 털어놔 보는 이의 마음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앞서 배우 서민정은 지난 2007년 치과의사 안상훈과 결혼, 결혼 이후 별다른 연예계 활동을 선보이지 않아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이방인'을 통해 미국 생활을 공개하며 팬들의 반가움을 선사한 서민정은 앞서 지난 2일 방송된 '이방인'에서 힘들었던 미국 생활에 대한 고충을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당시 서민정은 "딸 예진이가 어느 날 잠자리에 드는데 울더라. 왜 그러냐고 하니까 친구들이 '예진이 엄마 이상한 것 같지 않냐'고 얘기했다더라"라며 "예진이 엄마는 계속 웃고 있다고. 그래서 되게 놀랐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미안하더라. 딸이 나 때문에 창피했을 것 같아서"라며 "그래서 엄마 이제 많이 안 웃을게 했다. 일부러 안 웃고 다녔더니 예진이가 '엄마 원래대로 웃어. 나는 그게 예뻐'하더라"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방인'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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