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적십자 특별회비 기부로 나눔활동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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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적십자 특별회비 기부로 나눔활동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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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 2017 희망천사학교 장학금 및 위기가정지원금 전달

▲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좌)과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지사 회장 김흥원(우)이 기념촬영을 하며 활작 웃어 보이고 있다.   ⓒ뉴스타운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서울시교육청을 대표해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에 지난 14일(목) 2018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기부해 이웃을 위한 나눔에 참여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적십자가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주거 환경을 돌보고,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며, “늘 가장 도움이 필요한 곳에 찾아가 사랑을 나누는 적십자의 나눔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는 2017년 한 해 동안 서울시내 위기가정 아동‧청소년 192명을 위한 희망천사학교 장학금 및 위기가정지원금 2억 8백여만 원을 전달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는 2018년도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 재원 마련을 위해 적십자회비 집중모금기간(2017. 12. 1 ~ 2018. 1. 31) 동안 서울 시민을 대상으로 성금을 모금한다.

적십자회비는 한국전쟁 고아, 전상자 구호 등을 위해 1949년부터 시작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개인 소액 기부 운동으로, ‘자율적으로 납부되는 국민성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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