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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문수 경기도지사 당선자가 홍건표 부천시장 당선자, 차명진 경기도지사직 인수위 부위원장과 함께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준 부천 소사구 주민들에게 ⓒ 뉴스타운 문상철^^^ | ||
김 당선자는 10일 자신을 세 번이나 국회의원(15,16,17대)으로 뽑아준 부천 소사역, 역곡역 등 일대를 돌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당선자는 특히 이번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준 소사구 주민들에게 일일이 손을 흔들고 “잊지 않고 부천을 더욱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겠다.”고 인사했다.
더욱이 김 당선자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경기도 전체 평균 지지율 59.7%보다 무려 11.2% 많은 70.9%라는 압도적인 소사구의 지지로 당선돼 감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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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 유한대학에서 열린 '제3회 유일한 路 기념행사'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문상철^^^ | ||
또 김 당선자는 이번 경기도지사 당선을 위해 함께 땀흘려온 홍건표 부천시장 당선자, 차명진 경기도지사직 인수위 부위원장과 부천 곳곳을 돌며 쏟아지는 빗줄기가 무색하게 감사의 인사를 올려 시민들의 박수를 받았다.
또 이날 당선사례에 이어 김 당선자는 ‘유일한 박사처럼’ 살자는 모토 아래 유일한 박사의 정신을 되새기며 다시 한 번 애국심을 강조하면서 또 국회의원 지역구였던 부천 일대에서 장대 빗 속 당선 인사를 계속했다.
부천 소사구 유한대학(김영호 총장)에서 열린 ‘제3회 유일한 路 기념행사’에 참석해 ‘유일한기념홀 개관식’과 ‘나눔의 숲 준공식’, ‘유일한 로 상징관문 준공식’ ‘부천시민 및 기업인건강달리기 개회식’을 축하하고 테이프 커팅을 했다.
김 당선자는 축사에서 “10년간 이 지역에서 국회의원을 했지만 기억에 남을 만한 훌륭한 일들이 없어 죄송하다. 그런데 유일한 박사는 영면하신지 30년이 지난 지금도 시대를 뛰어넘는 애국자로 이렇게 후세들이 기억하고 있다”며 “독립운동가, 사업가, 교육자로서 모든 재산과 땀방울을 조국에 쏟아 부으신 업적은 아무리 높이 사도 부족하다”고 강조했다.
또 “유일한 박사의 훌륭한 발자취를 기념하는 나눔의 숲과 부천을 빛낼만한 상징관문을 세워주신 많은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고 밝혔다.
김 당선자는 이어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서도 유세차량을 타고 부천지역을 돌며 당선 인사를 계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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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회 유일한 路 기념행사’에 참석해 ‘유일한기념홀 개관식’과 ‘나눔의 숲 준공식’, ‘유일한 로 상징관문 준공식’ ‘부천시민 및 기업인건강달리기 개회식’을 축하하고 테이프 커팅을 했다. ⓒ 뉴스타운 문상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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