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64ː조금 늦었어요…………………집필자 유○○ː서울○대
×조금 늦었어요 -----------------○조금 늦었습니다
쪽65ː힘드셨죠………………………집필자 유○○ː서울○대
×집안일 하시느라 힘드셨죠 ------○집안 일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셨죠>는 아주 듣기 싫은 불공말입니다. 자식은 <우리 어머니가 수고 많으셨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쪽65ː제가 도와 드릴게요…………집필자 유○○ː서울○대
×제가 도와 드릴게요 ------------○제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게요> 역시 듣기 싫은 불공말입니다. <제가> 라는 말은 자기를 낮추가하는 말로 그 사용이 바르게 되었습니다.
쪽65ː막내……………………………집필자 유○○ː서울○대
×둘째딸은 방청소를 하러 들어온 막내를 보자 ----○둘째딸은 방청소를 하러 들어온 아우를 보자
풀이ː <아우> <동생>
<남자형제> 끼리 형이 있고, 아우가 있게 됩니다. <녀자형제> 끼리 힝아가 있고, 아우가 있게 됩니다. 중국글자로 적으면 형兄,아우弟로 적게 됩니다. 남녀 계열이 다르게 되면 <동생>이라고 일컫는데, 중국말에는 <同生>이 없습니다. 누나가 남동생을 가지게 되고, 오라버니가 녀동생을 가지게 됩니다. 녀형남편을 형부(兄夫)라고 말하고, <아내아우>를 처제(妻弟)라고 말합니다. 집필자 유모모는 가족이라는 말을 모르는 사람 입니다. (도덕교과서 바로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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