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고든램지, 한국 음식 극찬 "여기에 식당하나 차리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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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고든램지, 한국 음식 극찬 "여기에 식당하나 차리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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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고든램지

▲ '냉장고를 부탁해' 고든램지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뉴스타운

'냉장고를 부탁해' 고든램지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고든램지는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고든램지는 "한국에 와서 너무 좋다"고 말했다.

특히 "한국 음식이 좋다"며 한국을 칭찬하는 등 솔직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한국에 대한 애정을 밝힌 고든램지는 앞서 각종 매체에서 한국 음식에 대해 극찬해 눈길을 끈 바 있다.

그는 지난달 한 방송에서 "한국에서 식당을 하나 차리고 싶다. 한국 사람들은 자신들의 음식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한국에는 처음 방문하는 것이지만 한식은 오랫동안 좋아했다"며 "한식은 이제 서양 음식과 비등할 만큼 엄청나게 발전했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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