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고든램지, 미각 의심하자 '발끈'…"엉덩이 걷어차 버리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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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고든램지, 미각 의심하자 '발끈'…"엉덩이 걷어차 버리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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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고든램지

▲ '냉장고를 부탁해' 고든램지 (사진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뉴스타운

'냉장고를 부탁해' 고든램지가 발끈했다.

고든램지는 1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이연복과의 요리 대결에서 승리했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고든램지는 독설의 대가답게 이연복과 김풍에 농담이 섞인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고든램지의 특유의 거침없는 입담은 이미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고든램지는 지난달 한국맥주를 비난하는 영국기자에 발끈하며 독설을 날리기도 했다.

이날 고든램지는 "한국 맥주가 없다"는 영국기자의 말에 "결코 신경쓰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내 옆에 있었다면 그 기자의 엉덩이를 한 번 걷어 차 버리고 싶다"면서 "한국 맥주에 대해 "한국 음식에 가장 잘 어울리는 완벽한 맥주라는 게 솔직한 평가"라고 극찬하기도 했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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