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정보석, "부상 때문에 야구선수 생활 접었다"…고교시절 악몽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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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정보석, "부상 때문에 야구선수 생활 접었다"…고교시절 악몽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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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일밤-은밀하게 위대하게') ⓒ뉴스타운

배우 정보석이 경기 도중 사고를 당했다.

정보석은 9일 자신이 속한 연예인야구단 '조마조마'의 결승전을 진행하던 중 야구공에 안면을 강타당하는 부상을 입었고, 병원으로 옮겨져 검사 결과를 기다리며 안정을 취하고 있다.

야구단 '조마조마'의 단장인 그는 앞서 야구를 향한 남다른 열정을 뽐내 화제를 모았던 바, 이날 전해진 그의 부상 소식에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이보다 앞선 고교시절 부상으로 인해 야구선수 생활을 접은 경험이 있는 그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부상 때문에 야구선수 생활을 접어서 그런지 한동안 야구가 너무 싫었다"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세월도 흘렀고 이젠 아무렇지 않다. 그래도 고교시절로 다시 돌아간다면 야구선수를 하고 싶다"라고 넘치는 애정을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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