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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 종합운동장 ⓒ 뉴스타운 양승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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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군 종합운동장 및 생활체육공원이 착공한지 1년 6개월 만에 완공하여 6월 7일 오후 2시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유덕준 충남도 행정부지사, 김낙성 국회의원, 민종기 당진군수, 군 의원, 기관. 단체 등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식수, 운동장 시설물 시찰 등 기념행사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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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운동장 준공식 기념행사에서 민종기 당진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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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종기 당진군수는 기념식사에서 “종합운동장은 공인2종 규격 시설로 개 군이래. 처음으로 생활체육 문화축제 및 도민체육대회를 위한 경기장으로 사용하게 됨은 물론 앞으로 군민의 건강한 여가선용을 위한 체육공간과 문화 휴식처 그 역할을 톡톡히 해 나가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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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계자들이 종합운동장 준공식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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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당진종합운동장 및 생활체육공원은 지난 ‘95년도 6만여 평의 조지 제를 매립 공설운동장으로 사용하던 것을 2003년 8월 당진 실내체육관을 준공하였으며, 2단계로 2004년 12월 총 233억 원이 투입 지난 2004년 12월 착공 운동장 본부석(지하1층, 지상 3층), 주경기장(천연 잔디), 보조경기장(인조 잔디), 테니스 8면, 게이트볼 6면, 배드민턴 4면, 교통공원, 어린이 놀이터, 체육시설 12종 등 시설과 옥외 및 공원 화장실 5동, 전천후 게이트볼장(379평), 장비창고(58.9평)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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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낙성 국회위원과 민종기 당진군수가 경기장을 살펴보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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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종합운동장은 최대 11,770석(본부석 1,700석, 토성스텐드 10,070석)의 관람석과 603대(소형 558대, 대형 20대, 장애자 25대)의 전용 주차장이 조성되어 각종 행사가 이곳에서 펼쳐질 전망이다.
한편, 군관계자는 서해안 최대 규모의 종합운동장 및 생활체육공원 준공으로 앞으로 각종 체육관련 대회 유치 및 군민 체육공원으로 조성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