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혜진이 '나 혼자 산다'에서 결별 소감을 밝혔다.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모델 한혜진이 브루클린 벼룩시장에서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혜진의 일상을 지켜보던 박나래는 "안 좋은 소식이 있다"며 그녀의 결별 사실을 조심스레 알렸다.
이에 한혜진은 "나 여자도 때린다"면서 "내가 오래갈지는 모르겠다고 하지 않았냐"고 담담한 모습을 보였다.
'나 혼자 산다'에서 이별에 큰 감흥을 나타내지 않은 한혜진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장기간 연애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드러내기도 했다.
당시 한혜진은 "예전에는 연애를 길게 했었다"면서 "가장 길게는 7년 만난 적도 있다"고 자신의 연애사를 고백했다.
이어 그녀는 "그게 너무 후회가 된다"며 "너무 한 사람한테 쏟았던 것 같아서"라고 안타까움을 드러내 좌중을 침묵케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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