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직뱅크에 가수 민서가 출연했다.
1일 방영된 KBS 2TV '뮤직뱅크' 무대에 감성파 보컬 민서가 출동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뮤직뱅크' 무대에 오른 민서는 지난 6월 발표한 '좋니'로 두 달만에 음원 차트 역주행에 성공한 윤종신의 후배 뮤지션으로 지난 11월 24일, '좋아' 리메이크 앨범을 발표해 음원차트 정상에 올랐다.
그러나 민서는 미스틱과 아티스트 계약을 맺고 정식 데뷔하기까지 약 2년의 시간을 견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민서는 '좋아' 리메이크 앨범 당시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톱 100만 했으면 좋겠다"며 심정을 밝혀 이목을 모은 바 있다.
당시 민서는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 많은 걸 바라지는 않는다"며 "음원차트 톱 100만 들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이어 민서는 "아무 것도 하지 않고 2년을 기다렸다면 불안하고 초조했을텐데, 중간 중간 활동도 하고 공연에도 참여해서 기다림의 시간이 길지 않았다"라면서 "다만 지난 여름에 슬럼프 아닌 슬럼프가 오는 바람에 좀 힘들긴 했다"고 속마음 밝혔다.
마지막으로 민서는 "음악에 대한 애정과 사랑을 잊어버리는 시기가 있는데 다행히 멜로디 포레스트 캠프에서 그 행복과 의미를 되찾다"며 가수 활동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치기도 했다.
한편 '뮤직뱅크'에 출연한 민서에 대한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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