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의 특성을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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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의 특성을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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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농업기술센터 녹색관광 프로그램 활발

^^^▲ "짚신신고 과거보러갔지"
ⓒ 뉴스타운 신중균^^^
쌀이수입되고 과일이 수입되고있다. 지역의 대학과 손잡고 농민들의경쟁력을 높이고있는곳이 있다. 절박한 상황에서 농민을 돕기위한 연구를 하고있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농업기술센터다.

농사체험과 주요관광상품을 개발 특산품의 특성을 찾아 홍보하고 지역만의 특성을 살려 농민들의 진로를 모색하고 있다.

버섯 아일랜드, 짚 풀공예관, 인산쑥체험장, 왕골공예체험, 김치 담그기, 된장담그기.등 14개 강화만의 특성을 살린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좋은 평가와 인기를 끌고있었다.

그중에 한 곳 어린이들이 웃읍게 지나치고 성인들도 가변게 지나치는 짚 풀 공예관은 우리들에게 생활을 돌아 볼 수있는 계기를 부여하고 시사하는바가 크다 할 것이다.

강화 짚 풀 공예 전승마을 애환의 향수와 옛것을 본다

농경사회의 식생활해결을 위한 쌀농사는 정말 중요하다. 외국쌀이 들어오고 우리전통농촌의 모습이 변해가는 이때 현대생활과 옛날생활을 비교해 볼 수 있는 짚 풀 공예 전승마을이 있다. 쌀농사를 짓고 쌀을 수확한 다음 그 줄기 즉 짚 풀을 이용한 생활용구의 발달과정과 조상들의 생활의 필수였던 짚 풀 공예생활문화를 보여주고 방문객이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짚신을 신어본 경험이 있는 세대들에게는 향수를 느끼고 신세대어린이들에게는 전통생활의 옛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의미 있는 곳, 인천광역시 강화군 아름다운 섬 석모도가는 길목에 위치한 전형적인 농촌마을 외포1리 짚 풀 공예 전승마을이 바로 그 곳이다..

짚신, 맷방석,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손에서 만들어지는 작품은 많다. 현대감각에 맞는 짚 항아리, 핸든 폰 고리, 인테리어 소품 등 다양하게 만들어진다. 농촌생활을 모르는 어린이들에게 농촌을 보여주고 옛것을 일깨워 주며 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 옛 날 이야기도 듣고 짚 풀을 이용한 공예작품도 만들어 볼 수 있다. 강화 여러 곳을 취재하면서 어린이들에게 우리 것의 원형을 보여준다는 의미는 어느 곳 보다도 중요하게 생각됐다.

돈 벌려고 짚풀공예를 하는것은 아니라고 했다

짚신삼아 개나 리 봇짐에 매달고 과거보러 가던 선비도 생각하고 박물장수의 등짐에 매달린 짚신의 애환을 연상해 보는 향수의 시간을 가져볼 수 있다. 이 마을은 2000년 3월 노인들의 소일거리를 찾아주기 위해 시작한계기가 2004년 한국문화예술진흥원 한국 짚 풀 공예대전에서 출품자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고 2004년 원주 시립박물관 짚 풀 공예공모전에서1명이 수상하였으며 2005년에는 역시 원주박물관에서 4명이 상을 받고 본격적인 짚 풀 공예전승관을 운영하게 되었다.

강화군에서 지원하고 농경문화관에서 선정한 가치 있는 교육적 차원의 농촌문화체험프로그램마을로 지정되어 농촌문화체험의 중요한 몫을 하고 있었다.

대부분 하루체험비용이 5000원이고 참가한 프로그램의 제품은 본인 가져 올수잇다. 버섯도 요리도 해보고 버섯도 가져오고 재미있는 산 체험의현장안내는 강화농업기술센터 (관광농업팀)로 연락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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