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백진희와 윤현민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30일 백진희가 KBS 2TV '저글러스' 제작 발표회에서 남자친구 윤현민을 입에 담아 화제다.
이날 백진희는 기자들이 남자친구 윤현민에 대한 근황을 묻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며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백진희는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윤현민의 드라마 '마녀의 법정'을 언급하며 자신의 출연 작품인 '저글러스' 또한 잘 되면 좋을 것 같다고 털어놔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지난 2016년 2월 종영된 '내 딸 금사월'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연인 단계로 발전한 백진희와 윤현민.
특히 백진희와 열애설이 불거진 윤현민은 과거 KBS 드라마 '연애의 발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솔직한 연애관을 밝혀 세간의 이목을 받기도 했다.
당시 윤현민은 "과거엔 얼굴을 봤다면 지금은 몸매를 보는 것 같다"고 이상형을 고백했다.
이어 "나이를 먹으면서 연애 스타일도, 여자를 보는 눈도 달라지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윤현민은 "어릴 땐 집착도 하고 폭력적이기도 했는데, 지금은 여유롭게 화내지 않는 연애를 추구한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열애를 공식 인정한 윤현민과 백진희에 대한 누리꾼들의 응원이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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