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북 청년들이 모여 만든 동아리연합 ‘청춘등대’에서 고3 수험생들을 위한 행사를 마련했다.
대구경북권 주요 5개 대학(경북대학교, 영남대학교, 계명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대구대학교) 동아리 관계자들은 오는 12월 4일 오후 5시 대구어린이회관 꾀꼬리극장에서 ‘토닥토닥, 왠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아!’를 주제로 한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문화공연과 입학 전 시간관리 특강, 그리고 선배들의 경험담으로 구성된 캠퍼스 썰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를 주최한 청춘등대는 “이번 수능에서 수고한 후배들을 위로하고자 선배들의 재능을 한자리에 모았다”며 “재미있고 유익한 정보들을 통해 수능시험 이후 긴 휴식시간으로 인한 대학생활 적응의 어려움이 최대한 없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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