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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와 민족을 위해 각종전투에서 산화한 호국영령들의 명복을 빌며 동해안을 따라 울산에서 설악동까지 격전지를 순례하며 각기 다른 매체의 기자회원과 친교를 가진 뜨겁고 값진 자리였다.
6월6일 오색을 떠나 한계령을 넘어 내설악과 대청봉에서 바라보는 천연요새의 비경을 바라보며 곧바로 설악동지구 전적비에 다다라 묵념하며 고귀한 희생으로 이땅을 값지게 물려주신 선배고인의 영령들께 보은의 인사를 전하였다. 기자회원 중에는 돌아가신 군인가족과 전투에서 생존한 경찰가족도 동참했다.
이날 안인진과 정동진을 거쳐 강릉시에서 관리하는 페전함 000구축함과 수년전 침투한 북한의 잠수함도 멀리서 볼 수 있었다.
매표소에서 공익에 투철한 공무원의 단호한(?) 태도에 회원들은 박수를 보내고 곧바로 안보전시관에 들러 고 박정희 대통령의 전용기를 취재핳 수있었다. 십여미터가 넘는 c-00수송기의 내부를 공개 청소년들의 안보교육에도 일익하고있는 고무적인 당시의 시대현장과 전용기의 내용을 상세히 볼 수 있었다.
울산웰빙대표 천세근씨내외와 경남우리신문,뉴스타운,부산프레스,울산포스트 시민기자 권태완씨기자 내외 그리고 뉴스타운 강영원기자. 김형택 시사만평가, 경정신문 사회부기자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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