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 아이돌' 레드벨벳 조이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29일 방영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인기 아이돌 그룹 레드벨벳이 출연해 팬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이날 레드벨벳의 아이린, 슬기, 웬디는 '주간 아이돌' 속 코너 '쇼미 더 수카'에서 최근 유행 중인 더빙 어플을 이용해 서툰 '애교'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의 '애교'를 본 레드벨벳의 조이는 "단계별로 변화를 줘야 한다. 얼굴 표정이나 제스처나 귀엽게"라며 "멋있게 하면 멋있게 해야 하고 사랑스럽게 하면 사랑스럽게 해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레드벨벳의 조이는 지난 10월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유쾌한 더빙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조이는 레드벨벳 공식 SNS를 통해 "나도 해봤다"라는 글과 함께 유쾌한 손준호, 손주안 부자의 '주세요' 영상을 더빙했다.
조이는 "귀엽게 사랑스럽게"라는 대사에 맞춰 다양한 표정 연기를 하며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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