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지역정가의 현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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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지역정가의 현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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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의 압승으로 무소속 지역 정서 없어지고 있다

^^^▲ 경북취재부장 최도철^^^
민선 자치시대 출범이후 무소속 단체장에 의해 탁월한 지도력으로 자치단체를 이끌어 민선 10년을 맞이하는 가운데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지난달 31일 실시됨에 따라 지역정가는 역동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단체장후보자로 나선 박보생 후보가 한나라당에 입당, 공천을 받는 돌연적 사태로 당정책에 따른 선거전략으로 치열한 각축전을 펼쳐 박빙의 한판승부에서 당선되는 영광을 앉게 되었다.

새로운 단체장으로부터 오는7월부터 민선4기가 출범함에 따라서 김천시청 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철훈)과 일부관변단체 등 시정책에 따른 어떠한 해법이 제시될지, 이에 관심과 해법에 대한 많은 의혹이 제기 될 수 있다는 이야기다.

한나라당의 단체장 당선자와 광역의원2명 ,지역 17명의 기초의원(비례포함)중 정청기,이우청,배낙호,박흥식 4명은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되었다.

임인배국회의원의 선거전략은 한나라당 후보자 10명을 당선시킨다는 당초 계획에 11명이 당선되 물밑 정책에 적중 한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오는7월부터 제5대 김천시 의회가 출범함에 따라 한나라당 13명,무소속4명의 기초의원 구성으로 집행부를 견제하는 상부기관으로 위상을 높일수 있을 것인가,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최다선의원인 임경규(한),정청기(무) 2명은 3선의원, 최원호(한),박일정(한),강인술(한), 오연택(한), 전정식(한) 강상연(비,한) 6명은 재선의원, 육광수(한),서정희(한),심원태(한),김태섭(한),이우청(무),김규성(한)배낙호(무),박흥식(무),강중규(비,한) 9명은 초선의원이다.

제5대 시의회가 출범함과 동시에 의회를 이끌고 나갈 전반기 의장을 선출하는 문제가 벌써부터 물밑 움직임이 일고 있다. 의회수장은 다년간 의정 경험, 도덕성, 지도력을 갖춘 의원이 적임자라는 평가와 한나라당의 당정협의결과도 이를 뒷받침 할 수 있다는 여론이다.

공천관련 문제와 결과로 지역구 국회의원에 대한 지역정서가 떨어지는 등 오해와 갈등으로진통을 격어 왔던 임의원은 당초 계획된 치밀한 선거전략으로 승리함에 따라 험난했던 이 바닥 한나라 텃밭 지역정서를 부각시키는 큰 변화를 불러 일어켰다는 평가다.

이로 인해 오는2008년 총선에 대한 시민들의 사전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지방선거로 박보생후보자가 한나라당으로 당선을 하는 등 한나라당이 압승하고 무소속이 사라져가는 마당에 현 단체장과 4선에 도전하는 현국회의원이 총선에 출마할 경우 엄정중립을 원칙으로 하는 새로운 단제장의 입장에 대한 시민들의 시선이 집중 될 것으로 내다보고 5,31일 지방선거보다 더 치열한 한판승부가 되지 않겠나 하는 예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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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을 아는사람 2006-06-06 23:53:39
총선에 출마할경우 당선장담, 그러나 단체장 당선자는 어야 겠노,

구미인 2006-06-07 07:10:58
김천은 머리 아파요, 대단한곳이조

잔소리 2006-06-07 07:12:21
의장은 누가되나? 적임자는 평화동 산다면서 서점하고 맞지요

대전 2006-06-07 07:13:19
임의원은 역시 3선의원다운 선거전략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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