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 현대미술의 산 증인 아방가르드의 거장 김구림 작품을 소개했다.

2017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서는 볼거리 많은 행사를 진행했는데, 현대미술의 산 증인 아방가르드의 거장 김구림 작가를 소개하고, 서울무형문화 제1호인 청목 김환경, 사천성 무형문화제인 양옥빙의 작품이 특별 옥션으로 진행됐다.

이날 옥션작품은 모두 낙찰이 되는 성과를 냈으며, 미술옥션 진행은 미술프로그램 MC로 알려진 2U갤러리 박혜영 대표가 진행을 맡았으며, 시상식은 더욱더 문화예술로 빛이 났다.

올해로 25회 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은 한해에 영화, 드라마, 문화, 예술, K-POP, 개그맨 등 각 분야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한 스타들에게 주어지는 시상식이다. 가요, K팝, 뮤지컬, 드라마, 예능, 영화, 문화공로 등 7개 분야 40개 부문 후보자를 선정, 서류심사와 위원회 등을 통해 최종 수상자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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