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23개 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북도, 23개 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5.31 지방선거 이후 후속조치' 시달

^^^ⓒ 뉴스타운 최도철^^^
경상북도(도지사 이의근)는 ◦ 6. 5(월) 오후 5시 제1회의실에서 시‧군부단체장 영상회의를 개최하여『5.31지방선거 이후 후속조치』를 시달하고 ◦ 공직기강 확립대책, 불법‧부당한 예산집행 금지, 공공기관 승용차 요일제 시행, 여름철 대비 아동급식 관련 식중독 예방대책 등을 논의하였다.

이날 회의는 6.5일 행정자치부 차관 주재 시‧도 부단체장 영상회의에서 논의된 사항과 지역의 당면 현안사항을 시달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우선 지난 5.31 지방선거기간중 지역간‧계층간 갈등이 표출되고 여러 가지 부작용이 선거 이후에도 지속될 개연성이 높음에 따라 지역‧집단간 갈등의 해소 노력을 통해 지역화합분위기를 조성키로 하였으며 단체장 교체시기인 6월 한 달 동안 인사문란, 예산낭비, 불법 인허가 등에 대한 감찰활동을 대폭 강화함으로써 주민불편사항이 없도록 하는데 역점을 두기로 하였다.

또한 차기 자치단체장체제가 지역주민들의 공감과 성원 속에서 혼란 없이 안정적으로 출범할 수 있도록 사무인계 인수 등 이‧취임행사에도 만전을 기할 것과 전행정기관이 에너지절약에 솔선수범하기 위하여 공공기관 승용차 요일제 시행에 철저를 기하기로 하였다.

^^^ⓒ 뉴스타운 초도철^^^
한편, 김용대 행정부지사는 ◦ 5.31 지방선거를 준비하느라 고생이 많았던 관련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비온 뒤에 땅이 굳어 진다”는 속담처럼 선거기간중 나타난 갈등을 조속히 해소하여 지역화합과 발전을 위한 계기로 승화시킬 것을 당부하였으며 ◦ 지난 선거기간중 일부 공무원의 음성적인 선거 관여 등 공직기강이 해이된 사례가 있었음을 지적하고, 소홀해진 주요시책이나 현안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공직기강 확립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이달 하순부터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풍수해 위험지구‧시설에 대한 주기적인 점검보수를 실시하는 등 여름철 재난대비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