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도지원, 정유미가 '브라보 마이 라이프'로 극강의 모녀 케미를 뽐내 화제다.
최근 방송 중인 SBS '브라보 마이 라이프'에서는 도지원(라라 역)과 정유미(하도나 역)이 모습을 드러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25일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 38회 청룡영화제로 결방해 팬들에게 아쉬움을 전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지언과 정유미는 '브라보 마이 라이프'를 통해 모녀답지 않은 모녀케미로 대중적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런 가운데 도지원이 정유미와 '브라보 마이 라이프'에서 모녀 역할을 각각 맡았음에도 66년생, 84년생일 정도로 20년에 가까운 나이 차이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스무 살에 가까운 나이 차이를 두고도 정유미와 도지원의 나이 차가 믿기지 않는 가운데 도지원만의 남다른 피부 관리 비결이 이목을 끌고 있다.
앞서 도지원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피부가 건조해서 평소에 미스트. 아이크림 등으로 수시로 주름이 안 생기게 한다"라며 "촬영이 없으면 아예 화장도 안 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녀는 "피부는 될 수 있으면 안 건드리고 쉬게 만들고 피부에 좋은 음식을 챙겨 먹는다"라면서도 "어릴 땐 나스스로 좁혀둔 범위가 있었는데 지금은 지킬 것만 지키고 산다"라고 말해 웃음을 전하기도 했다.
심각하게 일이 넘치는 방송국 직원과 한때 잘나가다가 인기가 추락한 여배우가 찾는 진짜 삶의 이야기를 담은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55분부터 SBS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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