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재현이 16살 어린 예비신부와 결혼을 약속했다.
16일 한 매체는 박재현의 결혼 소식을 보도, MBC '서프라이즈'를 통해 열연을 펼쳤던 박재현의 결혼에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박재현의 예비신부는 박재현과 16살 차이의 비연예인으로, 엄청난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하는 박재현 부부에 대중은 놀라움을 표하고 있다.
박재현은 앞서 '서프라이즈'에서 재연배우로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바, 이날 전해진 박재현의 깜짝 결혼 소식에 대중의 축하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박재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심경을 짧게 전하기도 했다.
또한 SNS 상태명에 "사랑해J", "J만 있으면 돼^^"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누리꾼들은 J가 박재현의 연인이 아니냐는 추측을 보내고 있는 상황.
그러나 박재현이 칭한 J는 박재현의 반려견의 이름으로, 평소 박재현은 반려견 J의 사진을 자주 올리며 남다른 반려견 사랑을 보인 바 있다.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로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낸 박재현은 내년 3월 웨딩 마치를 울리고 품절남 대열에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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