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제5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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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제5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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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10시 칠곡군 충혼탑에서

^^^ⓒ 뉴스타운 최도철^^^
경상북도는 6일(화) 오전 10시 칠곡군 왜관읍 삼청리 소재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얼을 기리고 추모하는『제5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추념식에는 행정부지사 , 도승회 교육감, 윤시영 경찰청장, 김윤진 상이군경회 도지부장, 전열상 전몰군경유족회 도지부장, 박조술 전몰군경미망인회 도지부장, 이태영 무공수훈자회 도지부장을 비롯한 보훈단체장과배상도 칠곡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전몰군경 유족과 독립유공자 유족, 각계대표, 학생, 도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산화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빈다.

이날 추념식은 정각 10시 전국에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맞춰 1분간 묵념을 올리고, 헌화․분향한 후 이의근 지사를 대신하여 김용대 행정부지사가 추념사를 대독하고, 추념의 노래(비목), 박선영(한국어린이집 교사) 유자녀의 헌시 낭송(이미경 作 아들아!), 현충의 노래 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김용대 행정부지사는 추념식 후 칠곡군 왜관읍 왜관리 259번지 이원달(84세) 상이군경 회원, 유족 유용순(96세), 미망인 이태연(64세)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 격려하였다.

^^^ⓒ 뉴스타운 최도철^^^
5일 오전 8시 이의근 경상북도지사와 도단위 보훈3단체장, 한국자유총연맹 도지회장, 칠곡군수 등 8명이 칠곡군, 가산면 다부리에 소재한 다부동전적기념관내 충혼탑에서 참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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