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는 초등학교 스포츠로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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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는 초등학교 스포츠로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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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방어진초등학교 서윤미양 입상

^^^▲ 울산 서윤미양
ⓒ 뉴스타운 권태완^^^
사진은 울산광역시 동구 방어진초등학교 5학년에 다니는 앳된 소녀 서윤미양의 격투기포즈와 2006년 3월 제9회 교육감기 태권도대회에서 여자초등부 핀급1위의 성적을 차지하고 수여받은 상장과 메달이다.요즘 한창 이색적이며 격렬한 전신격투기대회에서 대구광역시 안재홍 협회장으로부터 받은상장과 초등부 페더급 1위를 차지한 서윤미양의 순금메달이다.

강인한 체력과 고도의 정신력이 요구되는 격투기는 여자아이로서 감당하기 힘던 스포츠이나 어머니와 사범님의 가르침과 정성으로 미래 한국 여성격투기 정신을 이어줄 어린꿈나무로 주위의 시선과 관심을 한몸에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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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할배 2006-06-03 23:17:36
강인한 체력과 정신은 미래의 대한민국의 힘이다.
열심히 노력했어 더 좋은 성과와 인간의 기본성 충효등 먼저 인간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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