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별' 수지, 이민호 "술 먹고 연애상담 자주 했다" 오래 전 암시됐던 이별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결별' 수지, 이민호 "술 먹고 연애상담 자주 했다" 오래 전 암시됐던 이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지 이민호 결별, 박진영

▲ 수지 이민호 결별, 박진영 (사진: 수지 SNS) ⓒ뉴스타운

가수 수지와 배우 이민호의 이별 소식이 전해졌다.

한 매체는 16일 "공개 연애를 해 오던 수지와 이민호가 최근 결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보도가 이어지자 이민호와 수지의 소속사는 "두 사람의 이별은 사실"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연예계 커플의 귀감이 되어 오던 두 사람이 갑작스레 비보를 전하며 팬들 사이에는 위로와 응원이 이어졌다.

일부 팬들은 수지가 '연애 상담을 자주 했다'고 고백했던 사실을 떠올리며 "이때부터 이미 이별을 준비했던 것 같다"고 위로의 목소리를 높였다.

수지는 지난 1월 방송된 네이버TV '오프 더 레코드, 수지'에서 "박진영 PD와 친하냐"는 질문에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 바 있다.

당시 그녀는 "박진영 PD와 만나면 회사 얘기보다는 이성에 관한 얘기를 더 많이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거의 연애 상담이었던 것 같다. 주로 술 마실 때 얘기한 거라 기억이 잘 안 난다"며 "요즘엔 친구들에게 자주 한다"고 고백해 오늘날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현재 온라인에는 이민호와 수지를 위로하는 누리꾼들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