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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친환경농업 종합관리실^^^ | ||
공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정윤길)에 따르면 점점 더 격렬해지는 농산물 수입개방 압력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전략으로 과학적인 진단 분석과 다양한 현장 서비스를 토대로 농산물 수입개방과 우수농산물 관리제도 시행, 생산 이력제 등 급변하는 국ㆍ내외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 공주 농업인들에게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친환경농업 종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시에서는 농산물 수입개방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친환경 농업기술 지원과 육성에 심혈을 기울여 그동안 농업기술센터에 설치 운영중인 토양검정 위주의 종합검정실을 친환경농업 종합관리실로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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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기술센터에서 영농현장에 나가 토양검정 서비스를 하고있다.^^^ | ||
특히 금년도에는 도내에서 처음으로 유구 동해리 수박, 정안 고성리 콩, 사곡 신영리 배, 신풍 쌍대리 고추 등 4개 지역 143농가 100ha에 환경보전형 주문배합비료를 지원하여 과수원과 밭 노지작물의 친환경농법 실천 가능성을 확인 농업인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환경보전형 주문배합비료는 대상지역의 토양을 채취 검정하여 전산프로 그램을 이용 작물별 생육에 알맞은 비료성분 배합비율을 산출 제조한 맞춤형비료이다.
기존의 시판비료 보다 인산과 칼리 시용량이 낮아지고 사용량도 10 ~20%를 줄일 수 있는 비료로서 노동력 절감과 함께 생산성 증대와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으며 나아가 양분의 과잉 또는 부족에 의한 환경오염 등을 최소화할 수 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전국 최초로 찾아가 해결해 주는 영농현장 순회 토양검정 서비스를 지난해부터 실천, 올해에는 시 관내 52개 작목반을 주1회 순회하면서 토양 양분함량과 하우스 재배작물에 대한 영양상태를 현장에서 진단 처방해줘 적절한 시비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하여 건전한 토양관리로 안전 농산물 생산에 주력하고 있다.
게다가 분석결과에 의한 전문지도사로부터 토양에서 작물관리까지 현장기술상담이 이루어지고 있어 하우스 재배 농가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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