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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대구에서 공연·전시기획 전문업체인 ‘분도문화예술기획’을 운영하고 있다. ‘부드러운 행정, 강한 추진력’이라는 캐치프레이즈에 이런 이력이 담겼다. 윤 당선자는 다만 “독신인데다, 부모가 돌아가신 탓에 선거운동 과정에서 힘든 점도 적지 않았다”고 했다.
승인(勝因)에 대해서는 “이제 여성의 자질이 남성에 비해 못할 것 없고, 오히려 뛰어난 점도 많다고 생각하는 여성 유권자들의 성원 때문일 것”이라고 했다.
투표일인 31일 그는 목이 심하게 잠기고 감기에 몸살까지 겹친 상태였다. 하지만 “내일 당장 경로당 32군데를 찾아가 노인들께 ‘합격통지서’를 보여 드리고 싶다”고 했다.
윤 후보의 유세에는 연극배우 박정자·윤석화씨, 뮤지컬 배우 최정원·남경주씨 등 문화계 인사들이 대거 내려와 도와줘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학력및주요경력
중앙대 예술행정 석사
대구가톨릭대 박사과정수료
이회창대통령후보 정책특보
민족시인 이상화 고택보존운동본부 공동대표
분도문화예술기획 대표
(사)영남여성정보문화센터 이사장
한국여성경제인 대구경북 전문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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