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꽃' 장혁이 색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홀리는 데 성공했다.
11일 방송된 MBC '돈꽃'은 탄탄한 스토리와 물 흐르듯 흘러간 전개로 단숨에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돈꽃'을 끌고 갈 장혁은 첫 방송부터 박세영 등 출연진들과 심상치 않은 호흡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장혁은 '돈꽃'의 전작들에서 감정 표현이 그대로 들어나는 캐릭터들을 주로 맡아왔으나, '돈꽃'을 통해 감정이 절제된 인물로 분할 예정이다.
지난 8일 '돈꽃'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만난 장혁은 "배우는 감정을 드러내려는 직업인데 감정을 숨기기 위해 애쓰고 있다"라며 캐릭터에 충실하고 있음을 어필했다.
이어 '돈꽃' 속 본인의 캐릭터에 대해 "설명하자면 하루가 걸릴 것 같다. 전형적이지 않게 표현할테니 지켜봐달라"라고 전했다.
장혁은 또한 "색다른 캐릭터로 찾아온 만큼 분석해 설득력있는 모습으로 등장하겠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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