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잎선, 20대 '내연 의혹' 여성 겨냥한 돌직구 "아프게 한 만큼 돌려줄게"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박잎선, 20대 '내연 의혹' 여성 겨냥한 돌직구 "아프게 한 만큼 돌려줄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잎선 돌직구

▲ 박잎선 돌직구 (사진: MBC) ⓒ뉴스타운

'불륜'을 일갈한 배우 박잎선에게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가정을 두고도 '사랑'을 운운한 영화감독 홍상수와 배우 김민희가 근황을 전한 가운데 이들에게 일침을 던졌던 박잎선이 대중 사이에 회자됐다.

앞서 그녀는 교제 사실을 밝힌 홍상수와 김민희를 향해 "인간이라면 최소한의 도덕은 지켜야지 어쩜 그렇게 당당할 수 있니"라고 일침을 던졌다.

슬하에 1남 1녀를 둔 그녀는 남편 송종국과 지난 2015년 이혼하며 팬들의 위로와 응원을 모았다.

특히 송종국이 20대 여성과 내연을 맺은 정황이 공개된 탓에 박잎선에게 더욱 위로가 이어졌다.

이를 두고 박잎선은 SNS 계정에 "우리 가족 아프게 한 만큼 너에게 돌려줄게"라는 글을 남기며 정면 대응한 바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