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대비 지가변동 현황은 전체 결정․공시 필지의 79%인 2,941천필은 상승, 8%인 288천필은 하락, 12%인 443천필은 지가변동이 없으며, 신규조사 필수는 48천필로 조사 되었으며,도 전체 지가총액은 83조7,532억원으로 포항시가 16조3,535억원으로 도내 최고, 울릉군이 2,019억원으로 도내 최저로 조사되었다.
한편, 지가상승률은 도 평균 13.29%(전국18.56%)로 최고상승지역은 고령군, 경산시이며, 최저상승지역은 영주시로 나타났다.
올해 개별공시지가 동향을 보면 개별공시지가의 산정기준인 표준지 공시지가가 평균 9.2%상승하면서 전체적으로 동반상승 효과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대구광역시 인근지역인 경산, 고령, 성주, 청도, 칠곡 등과, 혁신도시건설 예정지역인 김천, 신항만 건설예정지역인 포항, 고속철도 역사 건립지역인 경주 등 각종 개발사업예정 지역을 중심으로 상승세가 크게 나타나고 있다.
도내 최고(최저)지가는 조사대상 토지중 최고지가는 “특수토지”로 분류된 청도 화양읍 용암온 온천공 부지(광천지)가 ㎡당 2,300만원이며, 일반토지인 “대지”로는 지난해와 같이 포항시 북구 죽도동597-12 개풍약국 부지로 ㎡당 1,100만원으로 가격변동은 없으며,최저지가는 “공공용지”로 분류된 고령 우곡 연리 산47-4 “도로”가 ㎡당 42원으로 조사되었으며, 일반토지 중에는 “임야”로서 영천 화남 용계764-1번지가 ㎡당 76원으로 조사되었다.
이번에 공시되는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소유자는 6월1일부터 6월30일까지(30일간) 토지소재지 시군구(읍면동)에 이의신청서를 제출 할 수 있으며, 이의신청서를 접수받은 관할 시장․군수는 7월30일전까지 지가의 적정여부를 재조사하여 이의신청인에게 개별 통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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