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7'로 또 한 번 팬들의 뜨거운 시선을 받게 돼 김태리가 화제다.
10일 예비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인 영화 '1987'이 어마어마한 배우진으로 주목받음과 동시에 김태리의 합류까지 관심을 받고 있다.
김태리는 앞서 파격적인 소재를 다룬 영화 '아가씨'로 대중들에게 얼굴 도장을 찍은 바 있다.
강력한 영화로 이미 준비 운동을 했음에도 김태리는 '1987'의 진지한 소재에 대해 부담감을 느낀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1987'과 같은 심도깊은 주제를 다룬 것이 아닌 많은 여배우들이 두려워하는 '노출'에 대해서는 열린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김태리는 과거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파격적인 이야기라도 납득이 가는 이야기라면 문제삼지 않는다"라며 배우다운 발언을 남겼다.
이어 "노출신이 작품 선택에서 가장 크게 고려하는 부분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재능에 대해 고민을 거듭하고 있다는 김태리가 '1987'을 통해 또 다른 반전 연기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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