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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싱모델 OF THE YEAR 2006 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최현경양 ⓒ 이정민^^^ | ||
국내 처음으로 최대의 규모로 열린 이번 '레이싱모델 OF THE YEAR 2006'은 레이싱모델의 한 계단 성숙해지는 의미를 갖게하는 대회였다. 또한 레이싱 걸이라는 폄하된 시선보다는 모델로서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게 하는 계기가 마련된 장이기도 했다.
이날 총 27명의 선수는 지역선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해 태국현지 일정을 소화하는 강행군을 거쳐 28일 서울 본선대회에 올랐다.
첫 대회의 대상을 차지한 최현경양은 매끈한 몸매와 섹시한 S라인을 과시해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1위까지 호명된 자리에서 이날 진행자인 수퍼모델 김소연양이 가진 마지막 인터뷰자로 '만약에 대상을 차지한다면 소감의 한마디'를 묻자 최현경양은 눈물을 글썽이며 힘들것 같다는 말을 했었다.
대상을 호명하는 '참가번호 9번 최현경'을 외치자 최현경양은 놀란 눈으로 시상식에 올라 대상의 소감을 "레이싱 모델 최고가 될거에요"라는 말로 대신했다. 최현경양에게는 대상 상금과 앞으로 연예 활동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며 활동영역을 넓힐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1위이혜령양, 2위와 3위는 각각 박민주양과 최나영양이 차지했다. 각 부문 특별상은 권세정양이 얼짱몸짱 뷰티클럽 포토제닉상과 동방항공상, 엔터테이너상은 강하라양과 박소연양, 공로상은 윤숙정양, 스타상은 정혜란양, 참가자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되는 우정상은 공남희양이 차지했다.
이외에도 스타비스타 네티즌상은 박희은양이, 체리부로상은 황미현양이, 유니넷상은 박민주양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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