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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우영기^^^ | ||
대구 수성구 기존 아파트의 평당 매매가격은 584만원, 동별 평당매매가격은 최대 400만원까지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114대구경북지사(지사장 이진우)에 따르면 대구시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4월말 현재 평당 483만원이며 구별로는 수성구가 584만원으로 가장 높고 달서구가 503만원으로 그 뒤를 이었다.
수성구 가운데서도 황금동이 평당 매매가 780만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범어동 751만원, 수성4가 728만원 순으로 집계됐다.
또 수성구 중 평당 매매가가 가장 낮은 곳은 중동으로 369만원이었다.
동별로는 수성2가 393만원, 파동 438만원, 지산동 450만원, 범물동 473만원, 노변동 488만원, 시지동 491만원, 사월동 500만원, 매호동 516만원, 신매동 542만원, 두산동 563만원, 수성1가 649만원, 욱수동 681만원, 상동 690만원, 만촌동 696만원, 수성4가 728만원, 범어동 751만원으로 각각 나타났다.
나머지 구군별 평당매매가는 수성구 584만원, 달서구 503만원, 서구 447만원, 중구 442만원, 동구 430만원, 북구 420만원, 남구 388만원, 달성군 367만원 순을 기록했다.
이같은 아파트 가격은 올해들어 4월까지 평균 1.4% 상승한 것으로 전국 평균 7.1%에는 크게 못미쳤다.
평형별로는 올해들어 4월말까지 20평미만 1.5%, 20~29평형 1.5%, 30~39평형 1.3%, 40~49평형 9.2%, 50평형 이상 1.2% 각각 올랐다.
평당 매매가가 강세를 보인 수성구는 20평미만이 7.1% 오른 것을 비롯 20~29평형 7.0%, 30~39평형 6.6%, 40~49평형 6.0%, 50평형 이상 12.6% 각각 상승했다.
달서구 역시 평균 10.5% 상승에 50평형대 이상이 10.7% 올라 수성구와 달서구 모두 50평형 이상의 상승폭이 두드러졌다.
한편 지난해 대구지역 신규 아파트 평당 분양가는 2004년 대비 18% 상승한 가운데 남구가 50%로 가장 큰 폭으로 올랐으며 수성구 역시 26% 올라 기존 아파트 가격 상승률 7.4%를 크게 웃돌았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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